형식적인 공론장이나 보고서로 끝내지 않습니다.
참여자가 자신의 역할을 찾고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어반피크닉의 솔루션을 경험하세요.
말을 받아 적는 '의견수렴'이 아닙니다. 역할분담이 남는 '실행 기획'을 만듭니다.
우리는 주요 이해관계자의 참여를 담보해, 구체적인 실행 기획을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말 뒤에 숨은 진짜 욕구와 문제를 찾아내어 참여자들이 "이건 내 일이다"라고 느끼게 만드는 사업 비전을 정립하고, 그 비전이 실제로 굴러가도록 실행의 시스템으로 번역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모를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심층적인 인터뷰 기법을 통해 표면적인 요구 뒤에 숨어있는 결핍과 욕구의 본질을 찾아냅니다.
Context (상황)
"가장 불편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Expectation (기대)
"어떤 변화가 있었다면 좋았을까요?"
표면적인 해법(가로등, CCTV 설치)을 그대로 따르지 않습니다.
그 말이 나올 수밖에 없었던 진짜 본질(안전감, 자부심, 관계, 신뢰)을 찾아냅니다.
참여자가 "할 수 있는 다음 스텝"을
스스로 이해하게 됩니다.
결과물은 한 장짜리 말이 아니라, 실행에 필요한 구조를 갖춘 문서입니다.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기획서"입니다. 구체적인 액션, 역할, 기대 결과가 한눈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누가 계속할지"가 사라지지 않게 만듭니다. 실행 주체별 책임과 권한을 명확히 배분합니다.
사업 종료 이후에도 성과가 이어지도록 정기적인 회의 리듬과 운영 방식을 제안합니다.
"골목길이 어두우니 가로등이나 더 설치해 주세요."
'마을 자부심' 기반 주민참여형 안심 골목 공모사업 런칭
참여자들이 단순 수혜자가 아닌 '기획자'로 참여하며, 사업 종료 후에도 자체적으로 골목을 관리하는 주민 협의체가 구성되었습니다.
작은 고민이라도 좋습니다. 어반피크닉이 함께 고민하겠습니다.